함소원 진화 가족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함소원(48)이 중국인 남편 진화(29)와 불화설을 언급했다. 함소원은 8일 라이브 방송에서 자신이 판매하는 제품을 홍보했다.
딸 혜정이 "남편 어디갔냐고요?"라는 댓글을 읽자, 함소원은 당황했다.
딸 입을 막은 뒤 "너 저리 가 있어. 손 들어.
엄마 눈 봐. 화났어, 안 났어?
눈에서 레이저 나와"라며 혼냈다. "안 되겠다.
오늘 라이브 방송은 여기까지 하겠다"며 "혜정이가 너무 흥분했다. 빨리 꺼야 될 것 같다.
여러분 걱정 많이 해줘서 감사하다"고 했다. 함소원은 2018년 진화와 결혼, 그해 딸을 안았다.
지난해 4월 진화와 이혼을 발표한 후 6시간 만에 번복했다. 이날 함소원은 SNS에 팬과 주고 받은 메시지도 공개했다.
"난 2021년부터 안 좋은 일이 계속 되는 것 같다. 하지만 내면적으로 안 그렇다.
외적 성장은 가라앉았지만, 내적인 성장은 계속 하고 있다"며 "(남편과 불화설) 기사는 났지만, 정신줄 잘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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