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나 혼자 산다' 김대호. (사진 = MBC TV 제공) 2024.10.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김대호 MBC 아나운서가 바쁜 일상에 밀린 대청소를 하며 다시 한번 낭만 찾기에 나선다.
김대호는 4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서 '대호 하우스'에서 낭만과 일상을 되찾기 위한 노력이 그려진다. 해외 출장 후 이틀만에 집에 도착한 김대호는 엉망진창이 된 '대호하우스'를 보고 한숨을 내쉰다.
최근 더욱 바빠진 스케줄로 집에 오면 체력이 방전돼 집안 정리를 미뤄왔기 때문이다. 그는 "평균적으로 한 달에 쉬는 날이 2일 정도"라며 "집에 와도 개운하지 않다"라고 잠만 자는 곳이 돼 버린 집 상황에 안타까워한다.
김대호는 스스로 "핑계대지 말자"라며 본격적인 대청소에 나선다. 그러나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난감한 상황이다.
옷 정리부터 책장 정리까지 박스를 공수해 치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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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김대호, 지붕 위 내동댕이 '처참한 몰골'…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