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인, 이승기 / 마이데일리DB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배우 이다인이 이승기를 응원했다. 2일 이다인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꺄"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인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승기는 영화 '대가족'의 VIP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
이다인은 그가 마이크를 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모습을 포착하며 남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대가족'은 스님이 된 아들(이승기)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김윤석)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가족 코미디 극이다.
영화 '변호인', '강철비'의 양우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배우 이승기 / 이승기 인스타그램 이승기는 극중 아버지와 연을 끊고 출가하는 함문석 역을 맡았다.
역할 소화를 위해 삭발을 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다인은 공개 열애 약 2년 만인 지난해 4월 이승기와 결혼했다.
당시 이승기는 한 패션 매거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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