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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우유 세척수 혼입은 작업자 실수 추정…영업정지 1개월

 매일우유 세척수 혼입은 작업자 실수 추정…영업정지 1개월

식약처 "멸균기 밸브 1초 열려 세척수 유입…다른제품은 이상 無" 관련법 따라 영업정지 1개월 및 제품 폐기 조치 식약처 "멸균기 밸브 1초 열려 세척수 유입…다른제품은 이상 無" 관련법 따라 영업정지 1개월 및 제품 폐기 조치 매일우유 [식약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원본보기 매일우유 [식약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최근 매일우유 오리지널 멸균 200 일부 제품에 세척수가 혼입된 것은 작업자 실수에 따라 발생한 일로 추정된다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조사 결과가 나왔다. 17일 식약처는 광주광역시와 매일유업 광주공장에 대한 현장 조사를 진행, 제품 수거·검사와 해썹(HACCP) 불시 평가를 병행 실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문제가 발생한 제품의 생산 시점을 고려해 지난 7월 1일부터 현재까지의 생산제품 이력을 전수조사한 결과 9월 19일 오전 3시 38분께 멸균기 밸브가 약 1초간 열려 제품 충전라인에 세척수(2.8% 수산화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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