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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단장 "민주당 전문위원, 곽종근에 '당이 지켜줄 것' 말해"(종합)

 707단장 "민주당 전문위원, 곽종근에 '당이 지켜줄 것' 말해"(종합)

국회 출석해 발언…야당 의원들이 前특전사령관 회유한 정황 폭로 "박범계는 자신이 적은 문장으로 말하기 요구…부승찬은 변호사 소개" 국방위 현안질의 출석한 김현태 707특임단장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김현태 707특수임무단장이 17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소속 성일종 위원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이날 회의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회유 의혹과 관련해 성 위원장 직권으로 야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열렸다. 2025.2.17 [email protected]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투입됐던 김현태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대령)은 계엄 직후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을 개별적으로 접촉해 회유한 정황이 있다고 밝혔다.

김 단장은 17일 국민의힘이 단독으로 개최한 국회 국방위원회 현안질의에 출석, 지난해 12월 10일 곽 전 사령관과 민주당 박범계·부승찬 의원과의 면담에 동석했다며 이처럼 밝혔다. 그는 "먼저 민주당 전문위원이라는 사람이...

# 곽종근 # 민주당 # 박범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