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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9 드디어

 2024.01.29 드디어

드 디 어 원하는 집을 찾았다! 쨔니도 맘껏 뛰어놀 수 있는 1층집에 구축이지만 올수리 들어가는 집!

쫌만 살다가 좋은 매물 찾으면 매매하기로! 옛날 사진이지만 ㅋㅋ 이렇게 방방 뛰어노는 모습을 많이 보고 싶어서 ㅋㅋㅋㅋ 하루에도 수십번 '뛰지마라, 살금살금 걸어라' 이런말하면 우리도 스트레스지만 아이는 얼마나 스트레스일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든다.

달리고 싶기도 할꺼고 엄마아빠랑 놀다보면 기분이 좋아져서 방방 뛰고도 싶은데 관리실에서 또 연락 올까봐 ㅋㅋㅋ 그럴때마다 좋았던 분위기를 급중단하게 되서 매일매일 미안했다........ 나랑 남편도 좀 편하게 쨔니랑 놀고 싶기도 하고^^ 좋은 결정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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