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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1

 2024.02.01

추피책과 함께 냠 쨔니에게 추피책 읽어주다가 남표니가 사온 붕어빵을 집는다. 요 쪼꼬만것이 내 입맛을 사로잡네 ㅎㅎ 토스트도 팔고 어묵도 팔고 여러가지 많이 파는 곳인데 미니붕어빵 기계도 장만 하셨다고..ㅋㅋ 그 할머니 정말 일 잘하시고 음식 맛도 좋다.

남표니가 셔틀타고 오는 날은 어김없이 들른다. 여기 이집 붕어빵도 원래 맛있는데 미니붕어빵이라니 ㅋㅋㅋ 한봉다리가 순삭.

근데, 내일 금요일인거 실화? 담주가 벌써 설날이닷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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