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그 초콜릿 주고 받는 날에...
저는 부모님에게 초콜릿을 드렸어요. 어머니와 아버지가 무척 좋아해주셨습니다.
그 때 학교 실습에서 만든 수제 초콜릿이었네요. 애정하는 사람에게 주자고 만들었는데 전 부모님이었습니다.
부모님께 들고가 하트로 적어진 엄마, 아빠의 이름. 그리고 애호하는 부모님의 얼굴...
지금까지도 잊혀지지가 않죠. 그 때 이야기를 하시시면 어머니는 아직도 음악을 흥얼거리시며 좋아하신답니다.
정겨운 음악을 들어볼까요? 로이킴 Lost Stars 함께 들어요., 이른 아침에 듣는 뮤직은 저를 정신차리게 해주는 용도인지라 제대로~ 들어볼 생각을 안 했어요.
찬스가 되어서 감상해봤는데 행복하고 괜찮은 노래였습니다. 매일매일!!
귀찮아아아~ 해가며 끄는데 이…런 좋은 하모니였다니… 절대 몰랐답니다. 하하하… 그렇게!
전 모닝에 감상하던 뮤직을 열정적으로 들었어요. 신선한 느낌이 정말로 좋았답니다.
정말 아침에 일어나라고 감상하는 일보다 괜찮은 것 같은지라 감정이 달라져...
원문 링크 : 로이킴 Lost Stars 자주 듣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