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학원 수험생 부모님 마음 편지 재수생 아들에게 전하는 엄마의 사랑 그리고 해주고 싶은 말 명언들~~ 재수 종합 기숙학원에서 부모님을 대신해 아이들이 건강한 수험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 주고 있는 예뚜이입니다. 집에서 통학하는 수험생들 둔 부모님과 기숙학원이라는 단절된 공간에서 수험생활을 하는 자녀를 둔 부모님이 자녀를 걱정하고 생각하는 마음이 조금은 다른 것 같습니다.
자녀가 수험생이면 부모 역시 수험생이고, 자녀가 재수생이면 부모 역시 재수생인 게 우리나라 부모님의 현실입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이 혹여 마음에 상처 입을까 염려하여 큰 소리 한번 내지 못하고, 잔소리는 아예 할 생각도 못 하는 것이 부모님 마음입니다.
아이들이 이런 부모님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는 것은 너무 큰 욕심일까요? 이런 마음을 알지만 표현에 익숙하지 않고, 힘든 수험생활에 마음과 다르게 짜증 내고 투덜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딸아이 수능 준비할 때, 그리고 임용이라는 큰 시험을 앞두고 큰소리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