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모의평가 이후 수험생 학습 자세 조급한 마음 갖지 말고 꼼꼼한 공부 계획과 전략이 필요합니다! 6월 4일 고3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까지 함께 응시하는 6월 모의평가가 치러졌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준비했던 수험생들은 가채점 결과를 놓고 여러 가지 생각이 많을 시기입니다. 대입 종합 기숙학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예뚜이도 6월 모평을 치르고 가채점 결과로 예상 등급컷을 확인하며 수험생들과 매일 면담을 하고 있습니다.
면담을 하면서 강조하는 말은 "시험을 통해 받은 성적을 놓고 일희일비하지 말고, 앞으로 남은 5개월을 어떻게 준비하는지가 더 중요하다"라고 이야기합니다. 6월 모평과 9월 모평은 한국교육과정 평가원이 주관하고, 올해 수능 응시를 준비하는 많은 수험생들이 함께 치르고, 그 속에서 나의 위치를 판단하는 중요한 시험이지만 우리는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6월, 9월 모의평가를 잘 봤다고 수능에서 1등급을 받는 것도 아니고, 지금 낮게 받은 성적이 수능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