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기숙학원 수험생 관리 이야기 따뜻하게 이름을 불러주는 작은 감동이 학생에겐 동기부여됩니다! 재수 종합 기숙학원에서 힘든 수험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학생들이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 주려고 노력하는 예뚜이입니다.
최근 새로 입학 한 반수생들이 제법 있습니다. 몇 달 동안 함께 생활하며 공부한 학생들은 얼굴과 이름을 대부분 기억하고 있지만 신입생들의 이름과 얼굴을 다 기억하지는 못합니다.
저 예뚜이는 학생들이 독서실에서 자기주도학습할 때 관리하러 가주 들어갑니다. 독서실에 자주 가는 이유는 조는 학생들, 집중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관리하는 이유도 있지만, 학생들의 이름과 얼굴을 기억하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오늘 아침 운동장에 있는 한 그룹의 학생들을 만났습니다. 네 명의 남학생이 모여있는데 모두 신입생으로 입학 한 반수생들이더군요.
입실 시간이 되어 "OO야~ 들어가자"했더니 제 곁에 다가오더니 "선생님 제 이름을 아시네요?" 하더군요.
"그럼 선생님은 너희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