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재도전 수험생 성공 조언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진짜 공부가 수능 대박을 만듭니다! 수능 시험이 끝나고 결과에 따라 재수 재도전을 고민하는 수험생들이 많습니다.
주말 동안 재수를 고민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이 재수 기숙학원 안내를 받으려고 방문하셨고 그중 한 학생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학생은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운동(축구)를 했고, 고3 때부터 공부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성적은 5등급 대고 내신은 바닥을 친 상황입니다. 모의고사 성적표에 표기된 정오표를 확인해 보니 고3 때 공부한 흔적은 보였습니다.
하지만 학생이 혼자서 공부를 하다 보니 공부 방법과 방향 설정이 잘 못 되었고, 한 시간가량 학습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나누었고, 학생도 공감하며 잘 따라오겠다는 표현을 합니다. 부모님도 그동안 하지 않았던 공부였는데, 고3 때 아침 일찍 일어나서 독서실을 가고 늦은 시간까지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녀의 가능성을 보고, 한 번의 기회는 주고 싶다고 말씀하십니다.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