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 기숙학원 대입 선행반 입학 후 첫 졸업식 외출 자녀를 만나는 부모님의 설렘 결려 응원 편지! 대입 재수 기숙학원에 입학해서 꿈을 향한 여정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제가 가진 경험을 통해 도움 주려고 노력하는 교육 멘토 예뚜이쌤입니다.
재수 기숙학원은 대입 선행반 또는 시작반을 12월 중하순이나 1월 초에 개강을 합니다. 이 시기에 재수 재도전을 결정한 학생들 중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고등학교 졸업식을 마치지 않고 입학 한 학생들입니다.
낯선 환경에서 적응 기간을 마치고, 졸업식 외출이 재수 기숙학원 첫 개인별 외출 일정이며 자녀를 만날 기대감에 자녀에게 쓴 편지글을 소개해 드립니다. 잘 지내니?
들어간 지 이미 여러 날이 지났구나. 열흘간 네가 전화를 못 한다고 해서 가만히 있었는데 지금 보니 내가 너한테 편지는 쓸 수 있었네.
엄마가 무지하다, 무지해. 감기가 다 낫지는 않았다는 말을 들었는데 지금은 어떠니?
거의 이겨냈어? 아직도 달랑거리고 안 떨어지고 있으면 집에 와서 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