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바로 옆에 있는 친구들의 고민조차도 모를때가 많다. 내가 정말로 아끼고 사랑하고 내 주변에서 가장 친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의 고민을 잘 모를때가 많다.
물론 친구끼리도 자신의 집안의 안 좋은 환경이나 가족관계 이런것들에 대해서 쉽게 이야기 하지 못한다. 말을 하면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일까?
나를 무시하지 않을까? 그리고 굳이 안 좋은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조언을 구하는것, 그런 일련의 행동이 상대방에게 거부감이 들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들 말이다 어떤 하나의 고민을 이야기해도 정말 몇번씩 생각을 하고 말해야 하는게 힘이 들때가 많다.
한 예로 정말 친했던 친구 두명이 서로 일 하는 사실을 숨긴채 가게..........
여대생,술집 보여지는 직업의 사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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