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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둘째 아기집 확인 , 임신확인서 발급받다

 #2, 둘째 아기집 확인 , 임신확인서 발급받다

6월 30일 6월의 마지막 날, 산부인과를 가기로 하고 그전까지 열심히 테스트기를 했다. 사실 둘째라 뭐..

첫째 키우면서 정신없기도 하고 해서 테스트기 더 안해도 될것 같았는데 (?ㅋㅋㅋ) 이게 둘째맘인가...

사논 테스트기가 아까워서 함 ㅋㅋㅋ 왜냐.. 나에게 셋째는 없기 때문!

남편은 내년에 둘째가 나오기 전까지 묶기로 합의를 했다^^ 하하 외동확정이였던 내가.. 뭐 내인생에 마지막 임신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냥 저냥..

이제 받아들이게 되더라.. 으음...

이제 완벽하군.. 어플상으로는 5주 3일인 날이였다.

그래서 병원으로 고고.. 근데..

이게왠걸...? ?

? ?

아기집이 안보이는거다...(?) 그래서 선생님께 아기집 없나요?

했는데.... 이렇게 콩알만한 아기집이...!!!!!

4주 1일이요..? 근데 그럴만도 한게 관계를 했던 그 날이 배란일도 지났고, 위험하지도 않은날이였었다.

그래서 아 설마 설마 했었는데 ....? 선생님은 수정이 늦게된것 같다고 하시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