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주말내내 비소식에 날도 후덥지근 했는데요 오늘은 영등포구청 카페 흘러에 다녀왔어요 프렌치토스트가 먹고 싶었는데 영등포구청 카페 흘러가 자주 검색되더라구요 당산역에서 10분정도 걸어오시거나 영등포구청역에서 내리시면 좀 더 가까이 빠르게 가실 수 있어요 날이 더워서 아메리카노 생각이 간절한 요즘이예요 사람들은 주말이라 자리가 여유있진 않았고 특히 가운데 자리는 2인 이상만 이용할 수 있더라구요 (다행히 조금있다가 메뉴 받고서는 양해를 구하고 손님이 아직 없을 때 앉아서 토스트를 먹었답니다. 손님이 없을 땐 괜찮다고 하셨어요) 저는 프렌치토스트랑 아메리카노 디카페인으로 주문했어요.
프렌치토스트는 주문하면 약 15분정도 걸린다고 말해주셨어요 이렇게 프렌치토스트 뿐 아니라 식빵으로도 유명해서 다양한 치즈도 함께 판매중이랍니다! 영수증 이벤트도 하고 있으니 식빵에 치즈 드실 분은 참고하세요 :) 카페 흘러는 다양한 식빵을 이렇게 함께 판매중이에요 애견도 동반이 가능한 카페라...
원문 링크 : 영등포구청 프렌치토스트 카페 '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