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一 (린이) Lin Yi 澄澈(징철)한 눈으로 세상을 열고, 자신감 넘치게 활짝 웃으면 휘어지는 눈매는 따뜻하고 다정하며, 한없이 자유롭고 태연하다. 인생의 갈림길에서 가장 좋은 시작은 좋은 역할을 '연기'하는 것이 핵심이다.
다행히도 <치아문난난적소시광>의 엄친아 남신 '구웨이이'가, 다행히도 <희망도>의 열혈 소년 '강일달'이, 모두 그를 선택했다. 스무 살 남짓에 단번에 스타가 된 것은 행운이지만, 그 안에는 위험과 압박감도 숨어있다.
"기회와 도전은 공존하고, 운에 노력이 더해져야죠." 린이는 하룻밤 사이에 스타가 된 자신의 경험을 담담하게 바라본다.
당황하거나 흔들리지 않고, 현재를 붙잡고, 자기 자신을 잘 해내며, 계속해서 진실한 린이로 남고자 한다. 소년의 시절은 한창 아름답고 의욕이 넘치지만, 때로는 얻고 잃는 것에 대한 걱정도 따른다.
미래에는 얼마나 많은 가능성이 있을까? 만약 배우가 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
키 187cm의 이 국제표준무(볼룸댄스) 소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