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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일/린이 30일 챌린지] DAY 25. 가장 좋아하는 린이 착장

 [임일/린이 30일 챌린지] DAY 25. 가장 좋아하는 린이 착장

25번째 주제. 가장 좋아하는 린이의 착장 아... 30일 챌린지를 이렇게 짠 과거의 나를 매우 쳐야할까...ㅋㅋㅋ 심오하게 하나 끝내놓으면 또 하나가 발목을 잡는...ㅠㅠ 아니!

매일매일 레전드에 레전드를 찍으시는 린이님 착장에서 하나만 어떻게 골라요! 린이는 옷을 촌스럽지 않게 입는다.

매번 새로운 착장을 들고 나올때마다 아 이건 너무한데 한 적이 한번도 없었다. 자칫 촌스러울 법 한것도 그게 패완얼(패션의 완성은 얼굴)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뭐든 잘 어울렸다.

그 중에서도 내 확고한 취향은 1. 깔끔한 화이트 셔츠 베이스 2.

블랙/다크 네이비 계열의 넥타이 3. 댄디한 소품 활용 (시계, 가터 등) 린이는 얼굴이 화려하고 예뻐서 착장이 화려한 건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아무것도 없는 깔끔한 화이트 셔츠에 단정한 느낌의 넥타이, 밋밋한 느낌이 난다면, 손목시계, 팔찌, 가디건 추가 정도로 깔끔한 느낌이 좋더라. + 암 가터(Arm Garter)를 착용해 섹시해버리는 린이는 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