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단 활동을 하며 만나는 분들에게 “나의 활동 지역인 시아누크빌은 해변 도시”라고 소개하면 다들 부러워하신다. 시아누크빌에 대한 간단한 소개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시아누크빌에서 살아남기 - 1.
황금 사자의 도시, 항구도시 시아누크빌 안녕하세요, 감자입니다~ 오늘은 제가 살고 있는 도시 '시아누크빌'에 대해 이야기해 보도록 하... blog.naver.com 그래... 바다...
다 좋아요... 하늘...
이뻐요 이쁜데... 그때마다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 속으로 절규를 하며 머쩍은 웃음을 보였다.
이 기회를 빌려 약간의 푸념을 해보겠다. 불만 한 바가지이지만 그래도 전 시아눅을 사랑해요 1.
수도보다 비싼 물가 현지인 친구들 말로는 예전부터(중국 자본 유입 전부터) 물가 높기로 유명했던 도시라고 한다. 안 그래도 거의 모든 소비재를(심지어 채소까지) 수입에 의존해 모든게 비싼 이 나라에서, 수도인 프놈펜보다 훨씬 비싼 물가와 최악의 가성비를 자랑하니, 어쩌다 주객이 전도 되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