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가 네개의 왕발을 모으고 귀엽게 잠들었어요 잠잘때 제일 예쁜 설이..^^ 아직 새끼인데 발바닥이 거칠거칠 하더라구요 발을 만지니 비몽사몽 깬 설이 아직 핑크젤리가 남아있어요 근데 발이 왜이리 크니 강아지 풋밤, 발바닥밤이라고도 하는 강아지 발바닥로션을 젤리에 발라주면 정말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설이 발바닥 절대 지켜~! 종류가 많길래 고민하다가 ‘소황제 호 철관음’제품을 구매했어요 사진 클릭시 제품 구매페이지로 넘어가요~!
소황제는 식용이 가능한 수준의 재료들로 반려견 전용 천연 미용용품을 만들어요 강아지는 발에 무언가를 바르게 되면 분명 핥아 먹게 될테니 혹시나 먹어도 무해한 제품을 구매하고 싶어서 소황제를 선택했어요 고르고 고른 설이의 첫 발바닥밤 소황제 호 철관음 발라볼게요~! 헛 개봉했더니 이게 무슨 향이지?!
냄새가 생각보다 강해요 편백이 엄청 찐하게 농축된 향이라고 해야되나? 단단하지만 부드럽게 떠지는 소황제 밤이에요 냄새때뮨인가..
설이가 깼네요 ㅎㅎ 뻑뻑할줄 알고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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