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최애 = 아바라 덜 달게 요즘 최애 = 아이스 카페라떼, 아몬드브리즈로 변경 근데 메가커피에서 애초에 라이트 시럽, 아몬드브리즈를 넣어 만든 바닐라라떼인 라이트 바닐라 아몬드라떼를 한정메뉴로 냈길래 올 하고 먹어봤는데 기냥저냥 밍생밍생.. 그냥 라떼로 먹는 게 나았다 계란 부쳐서 많이들 먹길래 또띠아 냉털 스리라차 같은 게 없어서 초장을 넣곤 한다 오랜만에 노브랜드에서 스낵-류를 사보았는데 둘 다 괜춘타 고구마스틱이 꽤 딱딱해서 임플란트 이슈 있을 수 있긴 함 엄마의 두 가지 낙 원숭이 비비와 딸기퐁크러쉬 좋아하는 여름 색 은 돼지 식량 여름에 입맛 없을 때 꼭 찾게 되는 것 나 너 다이어트하냐 콜라 끊기 도와주는 콤부차 맛있당 근데 콤부차에 중독될 수 있음 내가 손이 큰 것도 있는데 바나나우유가 너무 소인국의 것 같아서 당황 뭔가 짠해 보여..
보노보노인지 포로리인지 알 수 없는 혼종 하트나무 어떤 칭구들한테는 인생 최대 미션일 너무 뽀짝한 거미줄? 난 어릴 때 거미줄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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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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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그냥 일상이 먹는 것인 건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