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완주도 늦었고 메리트도 못 느끼지만 스티커는 받아야겠어서 올리는 간사한 포토덤프 가라^_^ 모처럼 자몽에이드가 땡겨서 먹었던 날 엄마 옷 색깔 때문에 한 몸 같음 보기만 해도 나른..했던 캐릭터 아마도 버터 매장 메가커피 메가초코마카롱도 맛있다 페어 갔다가 이케아 부스에서 이벤트 참여하고 받았던 키링인데 택이 너무 긴 거 아닌ㅋㅋ 8월에 어쩌다 엄마랑 영화를 다섯 번인가 봤는데 (데드풀 파일럿 빅토리 에일리언 트위스터스) 다 엥간치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봤다 오징어 좀 늘려주쇼..! 김마리 김밥 맛이쏭 남은 거 저녁에 오이냉국에 방토 슥삭해 넣고 같이 먹었는데 천국의 조합 feat.
올여름 너무 뜨거워서 입문한 펩시제로 명성 높은 템 발을 씻자 여름 시작할 때쯤 사서 이것도 잘 썼다 메가커피 감자빵도 생각보다 맛있었다 홍보대사 아님 여름 오후의 간식이었던 것 엄마가 먹다 남긴 팥빙수와 고구마+요거트 코엑스에서 정말 오랜만에 갔던 할리스 수박주스는 비주얼과 다르게 밍생밍생 별로^...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여름 그리고 가을의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