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김재원 2022년 10월 & 11월의 나 두 달 동안 있었던 일들 정리해보기 많은 변화들이 생긴 10월과 11월. 원래의 일상으로 되돌아오기까지 시간이 꽤 걸렸다.
뒤늦게라도 일상기록을 해둘 수 있음에 그저 감사. 12월이 오기 전에 기록해둘 수 있음에 감사! 10월 10월의 성북동 리홀뮤직갤러리.
피자맛집 모짜. 굿모닝제너럴스토어까지.
코스로 다녀오기 좋았던 성북동. 다음에는 부디 카레집을 가볼 수 있었으면....
성북동에서의 모든 일정이 끝나고 브릭샌드 삼청까지 열심히 걸어갔던 날. 그동안 키워놓은 체력이 빛을 발한 날이었다. 10월의 문장 무엇이든 삶은 실도 득도 아닌 언제나 '0'이라는 마음으로 분별하지 않아야 내 마음의 평정심을 갖는다 10월의 재미 weplay 위플레이 노래 부르는 어플을 발견한 규태덕에 재밌게 노래부르며 살았다...
여럿이 모여서 하면 그렇게 웃길수가 없음. 그리고 규태와 함께 만든 요리.
규태가 70% 이상의 지분을 차지하지만 최대한 도와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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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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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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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ㄱ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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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김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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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말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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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결산
원문 링크 : (월간김재원) 2022년 10월 & 11월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