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blogmas 블로그마스 포스팅 •• 12월 5일 월요일 1. 꿈에 그리던 스타우드 꼬꼬떼 솥밥 냄비를 선물 받았다.
이제 밖에서 안 사먹어도 된다는 생각에 기쁘다. 첫 솥밥 요리는 무엇이 좋을지 고민해보는 산뜻한 저녁, 2.
투두리스트 / 버킷리스트 / 만다라트 계획표를 재정비하고 있다. 일 년을 결산할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1년 사이에도 무수히 많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 거구나..
체감하는 밤. 3. 토이 노래는 안 들어본 곡이 없다 생각했는데, <거짓말 같은 시간> 이라는 곡을 쏙 빼놓고 있었다.
어제 자기 전에 보고 잤던 오당기 컨텐츠에서 발굴한 귀한 노래. 4. 헬스장에서 열심히 근력운동을 하고 있는데 이런 멘트가 흘러나왔다.
(정확하진 않지만) '못할 것 같아서 하지 않는다는 말은 어리석습니다. 하지 않아서 못하게 되는 것이지요.' 5.
피코크 그릭요거트 + 꿀 + 아틀리에 그레타 그래놀라 시나몬 맛 + 요거과즙 콰트로베리 조합은 아주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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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blogmas 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