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ab_media, 출처 Unsplash 내 주위에는 나를 지도해주는 선생님들이 많다. - 잘 배워야지!- 오늘부터 한달간 봉제교실에 등록.
등록금은 10만원 재료비는 각자. 첫 클래스: 봉재도구 주머니 만들었다.
일자박기 천천히 박아야 천이 안 운다, 0.3m박기. 다림질.
봉재의 반은 다림질이라고 했다. 선생님은 나보다 1살 더 많은 언니 원장님.
한주에 2번 3시간 수업. 이제 나는 잘하는 것보다 하는 쪽으로 택해서 선생님이 말하면 그대로 빨리 했다.
참 잘 했다고 하심. 아이보리 무명원단에 노란 색실로 스트라이프.
색이 예쁘다고 칭찬해 주겼다. ^^ 2016년 7월 7일 오후 11시 36분...
넘 재밋다 못 해 떨리는 봉제수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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