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발코나 호텔(Balcona Hotel Da Nang) 실제 숙박 후기 미케비치 도보 1분, 인피니티풀·스파·조식 등 1박 5만원대 가성비 숙소로 가족 여행객에게 추천합니다. 한눈에 보기 미케비치 도보 1분 / 공항 15분 거리 인피니티풀·스파·키즈룸 완비 1박 5만원대 가성비 호텔 공항 근처, 미케비치 바로 앞 숙소 밤 11시 반, 다낭 공항 도착.
다낭에 도착하는 비행기들이 거의 늦은 저녁에 많이 도착하잖아요. 그리고 가는 날도 저녁 출국이라 하루를 묵는게 아닌데 비싼 돈 쓰기 아깝더라고요.
첫날 저녁과 마지막 날에 0.5박 개념으로 지낼 곳을 고르다 선택한 숙소에요. 가성비로 인기많은 곳이더라고요.
늦은 저녁, 피곤한 몸을 이끌고 그랩을 타니 15분 만에 도착한 발코나 호텔 다낭. 공항에 그랩타는 존이 생겼더라고요!
공항에서는 평온했는데, 숙소에 도착하니 해변의 거한 바람이 저희를 맞이해주더라고요. 체크인 데스크 직원이 “지금 태풍이 다가오고 있어요.”
라고 말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