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작은 화면의 넷플릭스로 보았지만...너무나 만족되는 영화였다. 정말 너무나 공감되었다...
최고가 되기위해 감정을 배제하고, 심지어 여자친구에게까지 방해가 될 것 이라면서 모든 것을 하나의 목표에 두고 몰입한 주인공 ..! 교통사고가 나서 온몸이 피범벅이 된 채로도 공연장에 달려가서 드럼을 연주한다.
사실 나도 그와 같은 마인드이다. 이 영화는 내게 많은 메시지를 주었다.
또한 나 또한 드럼을 대략 8년간 연주해보았던 입장에서 드럼 영화를 보는 것은 내 심장을 강렬히 뛰게 하는 기폭제로 작용했다. 특히 내게 익숙한 4/4박자가 아닌 엇박과 거기에 더해진 CARAVAN의 트럼펫 소리는, 나를 흥분되게 했다.
내 버킷리스트가 하나 늘었다. CARABAN과 WHIPLASH 를 언젠가 연주하는 것.
메시지 : 노력은 열심히 하되, 본질을 잡고 노력하자. 콘텐츠 : 플레쳐교수에 대한 나의 생각 -> 사실 나랑 가혹할 정도로 비슷한 모습이 있다.
표현 : 줄글, 에세이 위플래쉬의 주인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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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플래쉬
원문 링크 : [영화리뷰] 위플래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