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커피보다 진한애드픽 중독자 핫칙스에요. 어제는 아침부터 영하 5도,겨울이란 걸 알아챌만큼의추위가 다가와 조금 놀랐지만점심의 따스한 햇살에차가운 제 마음이 녹았는지제법 걷기 좋은 날이었어요.
커피한잔 하려고 먼길을 걷는 대신새로운 카페를 발견하고는바로 들어가 본 곳 하늘도시 아마스빈 입니다. 아기자기한 스티커가 조금정신없어 보이지만 나름의 유니크함?
크게 신경 쓰이지는 않네요 ㅎ코로나 2단계라 카페이용이 불가하여자리를 아예 막아논 진기한 풍경,나중에 찾아보면 그저 웃긴 기억이 되길!날이 추워 사용하지 않을 야외 테라스에서커피사진 하나 찍고보니 공사판이네요 ㅎ하루빨리 코로나가 사라지..........
하늘도시 아마스빈 커피한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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