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 아침입니다.
오늘 주말 면회를 시작했는데, 주말은 오후 면회가 없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계류장 오기전에 물 한병을 사서 갑니다.
깨끗한 물을 갈아주기 위해서인데 간혹 물에 날파리가 둥둥 떠다니고 해서 우리 아기들이 물을 안 마시고 있는 경우가 있어 바로 깨끗한 물을 갈아줍니다!! 그리고 저희는 무조건 매일 계류장 바닥청소를 합니다.
뽀득뽀득 청소를 하고 패드도 새로 갈아줍니다. 주말에는 오후면회가 없기에 더 신경 써야 합니다.
사료량을 체크하고 간혹 우리 아기들은 사람이 없을때 사료를 안먹는 경우도 있어 옆에서 먹을동안 지켜줍니다. 사료를 먹고 난 후 눈꼽, 생식기, 항문 주위를 깨끗하게 닦아주고, 털관리도 해줘요.
이 부분은 여기 관리자분들이 신경을 안쓰는 부분이라 강아지는 더 꼼꼼하게 봐야 됩니다. 말레이시아 검역소 직원, 상주 직원에게 맡기시면 안되요.
특히 강아지는 안심하시면 안되요!!! 두번째는 현지 에이전트들은 보편적으로 계류장 입소까지 도와주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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