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집에서 오랜만에 영화를 봤다! 제목은 탈주 주연은 이제훈, 구교환 내가 좋아하는 두 배우가 주연을 해서 꼭 봐야지 했던 영화였다!
메타퀘스트3 VR을 이용해서 극장에서 보는듯한 화면의 크기로 영화를 보니 몰입감도 좋았다. 북한을 배경으로 전방초소에서 근무하는 일반병사였던 이제훈이 자유를 찾아서 떠나기 위해 준비하는 도중 고구마 100개 먹은것 같은 후임병사 때문에 꼬여서 겪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는데 구교환 특유의 귀찮으면서 나른한 연기가 좋았고 이제훈의 능글맞지만 심각한듯한 표정연기가 좋았다!
시놉시스 “내 앞 길 내가 정했습니다” 휴전선 인근 북한의 최전방 군부대. 10년 만기 제대를 앞둔 중사 ‘규남’(이제훈)은 미래를 선택할 수 없는 북한을 벗어나 원하는 것을 해 볼 수 있는 철책 너머로의 탈주를 준비한다. 그러나, ‘규남’의 계획을 알아챈 하급 병사 ‘동혁’(홍사빈)이 먼저 탈주를 시도하고, 말리려던 ‘규남’까지 졸지에 탈주병으로 체포된다.
“허튼 생각 말...
원문 링크 : 영화 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