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이 끝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대한민국 체육판이 시끄럽기만 하다 난 스포츠에 별 관심이 없어 그런거보다 하고 있었는데 최근 뉴스에 보면 대한민국 축구 대표민 감독 홍명보 임명에 대한 문제 정몽규 축구협회장 문제 이놈의 축구협회 및 체육 협회는 조용할 날이 없다. 올림픽 끝나고도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28년만에 금메달을 딴 안세영 선수도 배드민턴 협회의 부조리를 고발하는 사건도 발생했었고 내 기억으로는 내가 어릴적부터 체육계의 비리는 끊임없이 계속 나오는 것 같다.
이놈의 기득권을 가진 것들은 남의 돈이라면 일단 먹고 보는 놈들이 너무 많은것 같다. 그런 와중에 오늘 신문을 보다가 어이없는 제목의 뉴스를 발견했다.
"완전 도둑놈들 소굴"…직원 폰 사는데 4억5000만원 쓴 체육회 [혈세 누수 탐지기⑫] 신현보 기자 한경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92688547 대한체육회에서 2018 평창올림픽 당시 128만원에 달하는 올림픽 기념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