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마음을 쑥쑥 키울 '성실' 이야기! '성실'이란 무엇일까요?
'성실'은 마치 매일 아침 해가 뜨고 지는 것처럼 변함없이 꾸준히 무언가를 하는 것을 말해요. 약속을 꼭 지키고, 주어진 일을 끝까지 해내는 멋진 마음이랍니다.
마치 개미가 쉬지 않고 먹이를 나르며 자기 할 일을 묵묵히 해내는 모습처럼, 꾸준히 노력하는 힘이 바로 '성실'이에요! 5가지 꾸준한 '성실' 이야기 1.
아기 거북이 꼬북이의 산 넘기 도전! 아기 거북이 꼬북이는 저 멀리 보이는 높은 산 너머에 맛있는 딸기가 가득하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하지만 꼬북이에게 산을 넘는 일은 정말 힘든 '도전'이었죠. 다른 동물들은 쌩쌩 달려가거나 휙 날아가 버렸지만, 꼬북이는 느리더라도 매일매일 꾸준히 한 걸음씩 나아갔어요.
햇볕이 뜨거워도, 비가 와서 길이 미끄러워도 꼬북이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가끔 넘어지기도 했지만, 다시 일어나 묵묵히 산을 올랐죠.
며칠이 지나, 드디어 꼬북이는 산 정상에 도착했고, 눈앞에 펼쳐진 빨간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