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잤더니 일찍 깨져서.... 5시에 일어나 내려왔어요.요즘 내려오자마자 주방에 자주 출몰하는벌레('실버퓌쉬'라는 벌레)2마리 중 한 마리를씩씩하게 잡고....치열한 생존의 아침을맞이 했어요.저 벌레는 야행성이라 불을 켜면 숨는데어디선가 저 벌레가 나타나면 대학생 딸 고등생 아들 죄다 저에게로 뛰어 와요^^'이젠 각자 좀 알아서 잡지.....!'엄마 누나는 내가 벌레잡으라니까 10분 동안 어떻게 잡을지 고민하다 놓쳤어!!
좀 바보같지??'그럼 지가 잡든가.........!
'아들도 무서워 기겁하고 제게로 오지요.아빠한테는 안가요.아무래도 제가 가장 잘 잡는다 생각되나 봐요^^벌레도 잡았으니 손 깨끗이 씻고..........
새벽 5시 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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