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주다가 초록이 예뻐서 찰칵!사람들은 저에게 식물을 잘 키운다고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아요.진짜 잘 키우는 분들은 화분 하나하나도 토분으로골라 크기에 맞게 잘 심어주고 통풍까지도 식물 성격에 맞게 조절해 주시지요.하지만 저는 그저 공기통하는 베란다 (여기서는 '발코니'라고 부름)에 주르륵 심고서물을 매일 적당히 주는 것 외에는 특별히 신경 쓰지는 않다보니 식물들은 불친절한 제게 맞춰 커주더라구요.적응해서 커주면 좋은것이지만 맞추지않고 그저 매일 물만 주는 저에게 적응 못한애들은 또한 죽기도 많이 합니다.극심한 코로나와 산불로 몸살을 심하게 앓은 캘리포니아코로나로 지쳐갈 즈음에 극심한 산불로..........
캘리포니아 타운 홈 <베란다 정원>에서 잠시 쉬어갈까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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