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는 '오차 심함' 비판, 현실은 '보정은 고객 몫'? 삼촌의 깊은 빡침 안녕하세요, 오늘도 조카의 평화로운 식사 시간을 위해 분투하는 30대 싱글 삼촌입니다.
오늘 우연히 에디슨의 광고 페이지를 보다가 정말 어이가 없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사진 속 광고를 보세요.
본인들 제품 홍보 문구에 '출수량, 온도의 오차가 너무 심해요'라는 불편 사항을 떡하니 적어놨더라고요? 다른 제품들의 단점을 지적하며 본인들은 다르다는 식으로 광고하는 것 같은데, 정작 제가 겪은 현실은 광고 속 '불편한 포트' 그 자체였습니다.
에디슨(Edison) 공식 홈페이지. '에디슨 통유리 자동 출수형 분유포트' 제품소개 ️ 에디슨(Edison), 아이디어를 판다더니 '책임'은 안 파나요?
에디슨은 창의적인 육아용품으로 신뢰를 쌓아온 브랜드입니다. 하지만 이번 사건을 겪으며 느낀 점은, 겉으로 보이는 '스마트함'에 비해 내부의 품질 관리와 고객 서비스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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