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즐거운 설 연휴 보내고 계시나요?
저는 이번 설을 맞아 제 본가, 경주에 내려와 있답니다! 본가에 오면 항상 설레지만, 명절마다 몰려드는 인파와 주차난 때문에 가족들과 외출 한 번 하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오늘은 경주 사람인 제가! 설 연휴에 가족들과 스트레스 없이 방문해서 경주의 근본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로스터리 카페 '마주(MAJU)'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경주에서 주차 걱정 없는 카페가 있다?! 설 연휴 황리단길 근처 가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도로는 주차장이 되고 주차 자리는 하늘의 별 따기라는걸요. 하지만 '카페 마주'는 매장 바로 앞에 전용 주차 공간이 아주 널찍하게 마련되어 있어요!
부모님 모시고 차로 이동하는 경주 현지인들에게는 이보다 더 큰 장점이 없답니다. 입구부터 느껴지는 웅장한 한옥 외관이 명절 분위기를 더해줘서 기분 좋게 들어갔어요.
로스터리의 자부심이 느껴지는 메뉴판 직접 로스팅한 스페셜티 원두만을 사용하는 곳답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