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국의 보물 같은 공간을 찾아다니는 근본수집가입니다.
오늘은 서울 강서구에서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예술적 경험으로 바꿔줄 아주 독특한 공간을 수집해왔어요. 바로 눈이 휘둥그레지는 고퀄리티 스태츄들이 가득한 갤러리 카페, '클럽제옌다이저(Club Indizer)'입니다!
도심 속 작은 박물관, 클럽제옌다이저를 소개합니다! 강서구 등촌로 골목을 걷다 보면, 하얀 담벼락에 강렬한 레드 포인트가 돋보이는 이국적인 외관을 마주하게 됩니다.
입구부터 장-미셸 바스키아의 상징적인 왕관 벽화가 반겨주는데, 이곳이 예사롭지 않은 곳임을 직감하게 하죠. 위치 및 영업 정보 주소: 서울 강서구 등촌로55길 11-11 영업시간: 10:00 ~ 19:00 (방문 전 시간 확인 필수!)
특징: 입장료 없음! 카페 이용만으로 수준 높은 전시 관람 가능 이곳은 단순한 카페를 넘어 아트 갤러리의 역할을 하고 있어요.
마당에는 하얀 자갈이 깔려 있고 야외 테라스석도 마련되어 있어, 날씨 좋은 날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