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서 도심 속 조용하고 운치 있는 강변 뷰 카페를 찾는다면? 좋은 야외 테라스가 매력적인 '랍다(RABDA)' 화려한 대형 카페는 아니지만, 따뜻하고 아늑한 감성과 바로 옆 강변 산책로 뷰 덕분에 '힐링' 그 자체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특히 가성비 좋은 고품질 커피와 곳곳에 숨어있는 감성 포토존이 매력적인 곳이니, 사진 한 장, 커피 한 잔에 진심인 분들이라면 이 글을 끝까지 주목해 주세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야외 공간 시그니처 메뉴 더치커피 / 콜드브루: 직접 추출한 듯한 깔끔하고 부드러운 더치커피가 시그니처입니다.
산미와 바디감이 적절해 호불호 없이 즐기기 좋습니다. 귀여운 스마일 캐릭터 컵이 눈길을 끕니다.
크림더치 / 카페 오렌지 몬스터: 크림더치나 오렌지 몬스터처럼 시즌별/시그니처 음료가 있으니 방문 시 카운터에 꼭 문의해 보세요. 가격대 아메리카노가 4,000원대, 시그니처 메뉴가 5,500원~6,000원 선으로, 뷰 카페인 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