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4일 오전 8시 30분 워치 4의 알람을 듣고 잠에서 깨어났다!! 와....
워치 4의 힘은 강력했다!! 한 번의 알람으로 잠을 깨다니!!
우선 알람을 끄고 다시 잠을 잤다 그러고 10시쯤 다시 일어났다. 아침밥을 먹고 마라탕과 꽈배기를 먹으러 출발했다!!
길을 걸어가며 목적지로 가는 김에 친구가 알바하는 카페에 잠시 들렸다. 친구와 잠시 수다를 좀 떨다가 다시 목적지를 향해 걸어갔다.
열심히 걸어가던 중 하늘을 봤더니!!! 와.....
맑고 너무 이쁘다... 완전 그림이네...
그러고 너무 덥고 하니 다시 열심히 도착지로 가던 중 비둘기가 바닥에 붙어있는 걸 봤다. 비둘기도 더운가 보네 ㅋㅋㅋㅋㅋㅋㅋ 한... 30분 정도 걸었을까...
드..........
으악!!!! 너무 배불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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