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오랜만에 스타벅스에 갔었습니다. 스타벅스 가면 신메뉴 먹어줘야 중~ 저는 어딜가든 궁금해서 신메뉴 나오면 일단 먹어보는 편이에요.
정말 오랜만에 한가한 스타벅스에서 '바닐라 빈 푸딩 블렌디드 위드 콜드 브루'라고 하는 메뉴를 츄라이~ 츄라이~ 아오~ 이름이 너무 기네요. 이름 긴 것도 혹시 트렌드인 건가?
아.. 역시 또 이 종이 스트로...
제가 또 습관적으로 빨대를 애용하는 편인데 환경에 너무 안 좋아서 많이 자제하고 있긴 하지만 잘 안돼요. ㅜㅜ 스타벅스는 이런 환경 보호에 동참하는 모습이 참 좋지만 저는 이 종이 빨대가 너무나도 불편한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중간에 너덜거림으로 빨대 또 교체. 이렇게 종이를 써대는 건 괜찮은 건지에 관한 의문도 생깁니다.
종이도 나무에서 나오는 거라 나무를 매일 심을 것이 아니라면 이 또한 아껴야 할 자원일 텐데요. 하 ..
어렵네요. 스타벅스 신메뉴 음료가 4개인데 라이트 키워 라임 블렌디드 망고 용과 레모네이드 스타벅스 리프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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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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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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