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시작하게 골프에 맛들려 늘 일 끝나고 연습 삼매경에 빠져있어요. 아직 제대로 알게 된지 한달밖에 안됐지만 이것저것 배우는 즐거움이 너무 좋거든요.
하지만 아쉽게도 다니던 레슨장이 문을닫아 새롭게 다닐 곳이 필요했죠. 웬만하면 회사에서 좀 가까운 곳이 낫다 싶었어요.
집이랑은 좀 멀어도 일 끝나고 바로 움직일 수 있는 장소여야 빠르게 연습하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으니까요. 동료랑 함께 다니기 위해 동탄골프레슨 할 장소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마침 아주 흡족한 곳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부지도 넓고 주차공간도 넓직해 딱 안성맞춤이 느낌이랄까요. 동료는 조금 멀리 살아서 부담스러울 수 있겠지만 같이 가서 돌아보니까 냉큼 다니겠다고 하는 걸 보면 마음에 들긴 한가봐요.
하도 이곳저곳에 동탄골프레슨할 곳이 생기니까 사실 어디로 다녀야할 지 고민이 많이 되더라고요. 한 두군데도 아니고 돌아보면 많으니까 더 애매했죠.
그래서 이 곳에 방문하고나서는 그 애매함이 확 줄어들 수 있었어요. 장소마다 ...
원문 링크 : 한 달차 골린이 동탄골프레슨 받으며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