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래디슨 블루 푸꾸옥 조식 디너 식사 수영장 레스토랑 후기

 래디슨 블루 푸꾸옥 조식 디너 식사 수영장 레스토랑 후기

래디슨 블루 푸꾸옥 조식 디너 식사 수영장 레스토랑 후기 글. 사진 아이와 함께하는 하하하 베트남 래디슨 블루 투숙하면서 레스토랑을 다양하게 이용했습니다.

수영장, 조식, 디너 레스토랑에서도. 맛과 서비스가 어땠는지 후기 시작합니다.

수영하다가 먹는 피자는 꿀맛인데 래디슨 블루 동남아에 많이있죠. 나트랑에도 있고.

저는 푸꾸옥에서 2박 투숙했습니다. 그러면서 여러 레스토랑을 이용했어요.

래디슨 블루 수영장 수영하다가 야외 수영하다가 시켜 먹는 피자는 꿀맛. 근데 래디슨블루에서는 맛있게 먹지 못했습니다. pool bar 메뉴판 피자 주문하려니까 직접 결제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룸번호 얘기하고 체크아웃시에 청구할 수 없다고. 아기는 물놀이하다가 배고프다고 하고.

진짜 귀찮은데 객실까지가서 신용카드 갖고왔습니다. 피자 먹기 전부터 너무 힘 빼서 맛있는지도 모르겠는.

나중에 프론트에 물어보니 아쿠아바에서 룸차지 당연히 된다면서. 근데 왜 레스토랑 직원들은 계속 안 된다고 하지.

카드 겨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