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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양육 독서

 깨어있는 양육 독서

깨어있는 양육 셰팔리 차바리 나무의마음 아기의 시선 자녀에게 결과를 알려주기보다는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먼저 나오면서 간섭이 된다. 보상과 뇌물로 아이를 조종하면 아이의 잠재된 자기조절 능력을 키울 수 없다.

보상과 뇌물은 내가 항상 사용하는 치트키. 말로 설득하지 못하고 가방에서 무언가를 꺼내주는 나.

어떡하나. 모든 훈육은 그 형태가 어떻든 위장한 분노 발작일 뿐이다.

사실 나의 화난 마음을 소리 높여 표현하는 일이 많다. 자녀한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나의 짜증일 뿐.

훈육으로 포장하지 말자. 부모가 아이들을 보호해야 하는 유일한 경우는 실제적은 위험이 예상될 때, 혹은 자기나 남에게 피해를 주려 할 때다.

이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부모가 끼어들 때 신중을 기하는 것이 원칙이다. 인생을 사는 데 아무 지장 없는 것들로 자녀와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

우리가 아이들과 겪는 갈등은 대부분 인생에서 전혀 중요하지 않은 사소한 측면에서 일어난다. 우리는 작은 것에 매달리느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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