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19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우리 아이 5살 유치원생인데 처음으로 에버랜드 간 날. 서울대공원만 많이 가봤지 에버랜드는 좀 멀다는 이유로 미뤄두었던.
내가 힘들 것 같아서 계속 외면했던 그곳. 드디어 2025년 봄에 가봤다.
결론적으로 역시 에버랜드다 싶은. 동물 보다가 놀이기구도 타고 공연도 보고 꽃구경도 하고.
참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어서 좋은. 진짜 하루 종일 있어도 다 못하고 오는 곳.
가까웠다면 연간회원권 끊고 매달 가고 싶은 마음이었다. 어른도 아이도 즐거운 하루였다.
오픈 40분 전에 도착 우선 개장 40분 전에 도착했다. 주차 멀리하고 셔틀버스 타거나 발렛 맡기는 것도 번거로워서 일찍 가려고 전날부터 마음먹었다.
원래 1시간 전에 도착해서 놀며 기다리려고 했는데 챙기다 보니 늦어서. 40분 전에 도착. 다행히 입구랑 가까운 곳에 자리 있어서 주차할 수 있었다.
그리고 과일 도시락 싸와서 줄 서서 냠냠....
원문 링크 : 에버랜드 100cm 아이랑 놀이기구 유아 코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