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중로 9 명품관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엄마 생일 선물 고르기 구찌도 구경하고 여자 지갑 같이 고르러 명동으로 나갔다. 생신 기념.
마침 해외 나갈 일이 있어서 면세점도 가보고. 소공동 롯데 면세점과 백화점을 갔는데 역시나 면세점은 전혀 싸지 않고.
환율로 인해 면세점이 오히려 더 비쌌다. 루이비통이 뭐 쿠폰이나 이벤트 행사하는 것도 아니니까. dior 디올 팬디도 구경하고.
디올은 엄마가 달랑거리는 거 싫다고. 내가 봐도 좀 불편해 보이는.
샤넬은 엄마가 원하는 작은 사이즈가 없고. 명함 지갑, 동전 지갑, 중지갑, 반지갑도 아닌 여성 미니를 찾고 있어서. fendi 펜디는 뭐 무난하게 이쁘고 기본 로고 디자인 진짜 작고 가벼워서 좋았다.
소재가 가죽이 아니라 아쉽지만 그래서 또 매력이 있기는 한. 90만원이었나. 브랜드 4개쯤 돌았는데 제일 작은 크기라서 좋았던.
디올도 구경하고 샤넬, 팬디, 디올,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