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욜린님과 인연이 닿아 일주일에 두 번씩 길냥이 밥자리를 돌보고 있어요 그리 고생스럽거나 힘들지 않았는데 딸 간식을 이렇게나 많이 보내주셨어요ㅠ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희는 고양이를 사랑하는 가족이라 평일은 제가, 주말에는 온 가족이 출동해 즐거운 마음으로 냥이 밥자리를 돌보고 있어요 제가 내성적이고 집에만 있는 편인데 밥자리 돌보며 조금 더 활동적으로 움직이게 되고 일상의 설렘과 보람을 갖게 되었어요 싫어하는 분들의 따가운 시선이나 불안함도 종종 느끼는데 이보다 더 큰 행복을 얻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집사님의 따뜻한 마음 본받겠습니다 :) ...
20200708 바욜린님 감사합니다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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