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글이 되겠습니다. 어렸을 때 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나는 5개국어를 할 거야' 딱히 5개국어라는 이유는 없고 그때 그냥 5개국어 하는 사람이 멋있게 느껴졌기때문에 이렇게 이야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어떤 언어로 5개국어를 할 거냐'는 친구의 질문에 '한국어, 영어, 일본어, 독일어...
하나는 뭐 할까?' 하면서 대충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있는데 시간이 지나서 현재 한국어는 블로그도 적고 현지인들과 대화를 할 정도의 실력을 갖춘지는 곧 30년이 되어가고있고 일본어도 JLPT에서 가장 높은 1급을 따서 일본 친구들과 농담을 할 정도의 실력을 갖춰놓았습니다.
(근데 신문기사 잘 못읽음, 어떻게 1급을 딴 건진 비밀) 다음은 영어를 할 차례긴한데 영어는 초등학생 때 선생님이랑 사이가 굉장히 좋지 않고부터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갖지 못하고 있기때문에 지금도 영어 공부를 하고는 있지만 실력이 늘지를 않고 있습니다... 하긴 해야되는데...
그러다보니 영어는 우선 냅두고 여행을 가려고 했...
원문 링크 : 태국어 기본 회화 마스터하기 (2022~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