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건조해져서 그런지 목도 칼칼하고 몸도 무거워지고 있네요. (실제로 몸이 많이 무거워졌다는 것은 안비밀) 애줌마 리블리는 평소 앉아서 키보드 치는 일이 많다 보니 아침엔 얼굴이 퉁퉁 부어있고 저녁엔 다리와 발이 퉁퉁부어서 고민이 많습니다.
건강을 생각해서 맹물을 마셔보려 해도 손이 잘 안가고 결국 습관처럼 커피만 찾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최근에 발견한 아이템인 데이컬러의 웰니스 라인업입니다.
일상의 컨디션을 바꿔줄 수 있어서 이너뷰티 액상차라 요즘 가방 속 필수템이 되었어요. 제품에 대한 설명이 아닌, 원료적 특성에 한합니다. 2026. ajumma lively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and All rights reserved.
커피대신 선택한 웰니스 액상차 아침에 눈 뜨자마자 습관적으로 아메리카노 내려 먹으신 분?,,, 애줌마 리블리 기준 빈속에 카페인이 들어가니 속 쓰리는 것은 기본이고 밤에 잠도 잘 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