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아이와 함께 등원 전쟁을 치르는 애줌마 리블리입니다.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아침마다 아이 등원버스 기다릴 때 다른 엄마들 마주칠 때마다 부스스한 민낯이 참 부끄럽더라고요.
머리는 대충 묶어도 칙칙하고 푸석한 피부 톤은 숨기기가 어려워서 고민이었는데, 최근에 레노덤 데이 롱 비비크림을 만나고 나서 아침 풍경이 달라졌답니다. 제품에 대한 설명이 아닌, 원료적 특성에 한합니다. 2026.
애줌마 리블리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and All rights reserved. 바쁜 아침에 현관문 나서기 전, 거울 앞에서 딱 1분 만에 호다닥 바르기 좋아서 요즘 제 최고의 문신템이 되었어요.
등원길 민낯 방어 퀵메이크업 오늘도 화장 다 뜨네,,라고 걱정하던 날들은 이제 옛일이 되었습니다. 레노덤은 위생을 생각한 에어리스 용기 덕분에 바쁜 아침에도 펌핑 한 번으로 아주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제형 자체가 워낙 얇고 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