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엔 학부모 총회나 결혼식 청첩장이 쏟아지는 시즌이 되었죠? 이럴 때마다 신발장 앞에서 들 가방이 없다고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비싼 돈 주고 산 명품백인데 일 년에 한두 번 결혼식 때만 들면 너무 아깝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직접 경험해 보고, 주변에서도 입을 모아 칭찬하는 루이비통 가방 5 가지를 엄선해 봤습니다.
수납력은 기본, 꾸안꾸룩부터 격식 있는 자리까지 모두 소화 가능한 실전템들, 지금 바로 소개해 드릴게요! 국민 입문백이자 데일리 끝판왕, 알마 BB 가장 먼저 추천드리는 모델은 역시 알마 BB입니다.
루이비통의 클래식한 돔 형태 디자인 덕분에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모노그램이나 다미에 패턴에 따라 분위기가 확 달라지죠. 사이즈는 작아 보여도 의외로 핸드폰, 파우치, 지갑까지 넉넉하게 들어가는 반전 수납력을 자랑해서 많은 분들이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그리고 하객룩에 토트로 들면 우아하고, 스트랩을 연결해 크로스로 메면 청바지에 흰 티만 입은 날에도 ...